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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화장실을 공사하느라고 외삼촌댁에 하루 피신가서 신세를 졌습니다. 소파에서 암벽등반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오래 매달려 있을 수 있을까요?
보행기 안에서 발을 어찌나 빨리 움직이는 지 발이 안보일 지경입니다. 빵을 만져 보고는 느낌이 이상한 지 표정... 영. 마구 기어다니며 이 것 저것 만지고 잡아당길 때는 용감한 거 같은데, 어떤 때는 겁도 많이 낸답니다. 특히, 풍선을 주면 무서워서 뒤로 움찔 움찔 합니다. 마루바닥에 앉혀 놓으면 이내 업드려서 휘리릭 달아 나는데, 테이블앞에 앉혀 놓으니 제법 오래 노네요. 첨에는 유모차를 타고 오래 앉아 있지 않았는데, 지금은 얌전히 꽤 오래 앉아 있습니다. 차를 탈 때 카시트에는 아직 잘 앉을려고 하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아직 배밀이기는 하지만 기어가는 실력이 날로 늘고 있습니다. 팔다리 박자를 맞춰가며 얼마나 빨리 기어가는지... 벽모퉁이에서 서는 연습을 합니다. 집에계신 할머니께서 두어달 전부터 연습을 시켰는데 이제는 제법 오래 서서 균형을 잡고 있습니다. 다리에 힘이 많이 생긴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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